특허 받은'아기 옆으로 재우기 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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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베개 브랜드 라라스(대표 구진순 외 1명)가 지난 1월 5일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신생아‧영유아 전용 '아기 옆으로 재우기 베개'를 출시했다.
영유아가 취침 시 뒤통수가 눌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옆으로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 베개이다.
신생아의 한 쪽 팔을 부드럽게 눌러 주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뒤척일 수 있도록 하여 강압적으로 천으로 고정하지 않아도 신생아가 모로반사 시기를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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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베개 브랜드 라라스(대표 구진순 외 1명)가 지난 1월 5일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신생아‧영유아 전용 ‘아기 옆으로 재우기 베개’를 출시했다.
영유아가 취침 시 뒤통수가 눌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옆으로 자세를 잡는 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 베개이다.
이 베개는 신생아의 숙면을 돕기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신생아의 한 쪽 팔을 부드럽게 눌러 주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뒤척일 수 있도록 하여 강압적으로 천으로 고정하지 않아도 신생아가 모로반사 시기를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아기의 몸을 전체적으로 감싸 고정하여 뒤집기 시기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아기의 낙상 및 역류 사고를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KC 인증을 받은 오가닉 소재를 사용했으며 유해물질 불검출 판정 및 폐암 유발물질인 라돈 검사도 통과했다.
제품에는 오가닉 원단 커버, 진드기 방지를 위한 마이크로화이버 솜, 무형광 원단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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