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子 윌리엄, 바가지 머리 벗어나더니 파격 헤어.."내 머리는 내가 정해"

정서희 기자 2022. 1. 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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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파격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윌리엄의 SNS에는 "이제 내 머리 스타일은 내가 선택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SNS는 윌리엄의 부모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가 운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우리 윌리엄 할리우드 가야 해. 한국에서 보기 아까운 외모다", "새로운 헤어 스타일 찰떡이다", "그새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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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파격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윌리엄의 SNS에는 "이제 내 머리 스타일은 내가 선택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SNS는 윌리엄의 부모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어 "선생님께 직접 스타일 말해서 잘랐는데 마음에 쏙 듭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에 방문한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포마드 헤어 스타일에 스크래치를 넣어 꼬마 신사로 분했다. 새로운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지 치아를 활짝 드러낸 미소가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우리 윌리엄 할리우드 가야 해. 한국에서 보기 아까운 외모다", "새로운 헤어 스타일 찰떡이다", "그새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5년 만에 하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출처| 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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