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결혼식 올리고 17년전 사라진 배우 커플,예상치 못한 근황

윤태영과 임유진이 결혼 후 최초로 예능에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11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골프왕3’ 10회에서는 윤태영 임유진 부부가 출연했습니다.

17년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임유진, 윤태영 부부. 윤태영은 “16년 결혼생활에 익숙함이 컸는데, 촬영을 하고 집에 가면 너무 힘든데 버팀목처럼 있어 주는 사람 같은 거예요”라며 고마움을 얘기하다 눈물을 글썽거리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아내 임유진은 그룹 '히트'로 데뷔후 가수로 활동하다 연기자로 데뷔해 드라마,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윤태영은 '태왕사신기' '퀴즈의 신'등에 출연했으며 부친 윤종용 씨는 삼성전자 부회장을 역임했고, 윤태영 임유진 결혼식 당시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KBS2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인연을 맺어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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