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개원.."공동체의 미래 비전·전략 수립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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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가 국가미래전략원이 지난 24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개최된 개원식에는 서울대 오세정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반기문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명예원장의 인사말과 김부겸 국무총리,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세정 총장은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전략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서울대의 사회적 책무성을 감당하기 위해 국가미래전략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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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반기문 명예원장 "시민 인성교육 통해 사회 기본원칙 세우는 것 필요한 시기"
![[서울=뉴시스]사진 서울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2/25/newsis/20220225081001868pbgn.jpg)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가 국가미래전략원이 지난 24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대 우석경제관에서 개최된 개원식에는 서울대 오세정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반기문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명예원장의 인사말과 김부겸 국무총리, 이홍구 전 국무총리,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세정 총장은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전략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서울대의 사회적 책무성을 감당하기 위해 국가미래전략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반기문 명예원장은 "시민의 인성교육을 통해 사회의 기본원칙을 세우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병연 국가미래전략원장은 "연구 클러스터를 통해 비당파적, 융복합적, 증거 기반적 정책 연구를 하겠다"며 "일차적으로 세계 질서의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저출산·고령화, 민주주의, 팬데믹 위기, 과학기술의 미래를 중심으로 연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각각의 클러스터는 손인주(정치외교학부), 이철희(경제학부), 유홍림(정치외교학부), 임재준(의대), 이정동(공대) 교수가 이끌 예정이며 클러스터에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수와 연구자들이 포함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woo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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