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신인이었던 정은지에게 소속사가 절대 못 하게 했다는것

조회수 2022. 2. 28. 17:45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정은지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드라마 <응답하라 1997>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연인> 등 여러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는데요.

지난 11월에는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 출연해 한선화, 이선빈과 함께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정은지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술꾼도시여자들>의 멤버 한선화, 이선빈과 함께 제주도에서 한라산 등반을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정은지는 "처음 제주도 왔을 땐 옥돔도 신기했다. 에이핑크 첫 뮤직비디오 찍을 때 제주도에 처음 와봤다"라며 "내가 데뷔 초에 회사에서 금지당했던 게 있다. 난 왜 이것까지 금지하지 싶었는데 뭘 것 같냐"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선빈과 한선화가 오답을 연발하자 정은지는 '연핑크 립스틱'을 언급하며 "(그룹 이름이) 에이핑크인데 핑크가 금지였다. 거의 흰색에 가까운 연핑크였는데 안 어울려서 그랬다. 메이크업 선생님이 다른 색깔로 발라줬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왜 금지였나 했는데 예전 사진보니 소속사가 잘 한듯”, “그래도 귀여워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