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 그릴리쉬, 경기장 밖에서는 왕성해..미모 여친과 별장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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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릴리시가 초호화 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의 축구 스타 그릴리시는 최근 여자친구 사샤 아트우드와 그녀의 가족을 데리고 별장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에서 그릴리시는 1박에 5000파운드가 넘는 금액을 거리낌 없이 쓴 것으로 전해졌다.
그릴리쉬와 사샤는 십대 학창 시절, 학교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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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 박재호 기자 = 잭 그릴리시가 초호화 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더 선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의 축구 스타 그릴리시는 최근 여자친구 사샤 아트우드와 그녀의 가족을 데리고 별장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에서 그릴리시는 1박에 5000파운드가 넘는 금액을 거리낌 없이 쓴 것으로 전해졌다.
그릴리쉬는 해당 금액을 별장 예약에 쏟아부었는데, 개인섬에 위치한 해당 별장은 전용 해변도 있으며 침실 5개, 욕실도 6개나 된다.
이번 여행은 사샤 부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릴리쉬와 사샤는 십대 학창 시절, 학교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만남 중 결별을 겪었으나, 최근 재결합해 관심을 모았다.
사샤는 지난 6월 열린 유로 2020에서 그릴리쉬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직접 찾아 그를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그릴리쉬는 지난 8월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대 금액인 1억 파운드(1593억)의 이적료로 아스톤 빌라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 하지만 활약은 예상보다 저조하다는 평이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3경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STN스포츠=박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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