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여자친구 출신 예린, 개인기→추리까지 대활약

김명미 2022. 6. 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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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펼친다.

6월 1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와 왕좌를 빼앗기 위해 나타난 8인의 복면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주 가왕 누렁이에 맞설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왕좌를 위협한다.

8인의 복면가수들이 펼치는 본격 귀 호강 무대는 12일 오후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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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예린이 '복면가왕'을 통해 남다른 활약을 펼친다.

6월 1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와 왕좌를 빼앗기 위해 나타난 8인의 복면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주 가왕 누렁이에 맞설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왕좌를 위협한다. 뿐만 아니라, 황금가면을 노리는 다크호스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는 후문. 과연 누렁이의 장기 가왕 집권의 꿈은 계속될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이날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판정단으로 출격한다.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홀로서기에 성공한 예린은 폭풍 예능감을 선보이며 판정단 라인에 활기를 불어넣는다고. 특히 복면가수의 개인기 무대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끼를 발휘할 뿐 아니라,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상큼함으로 김구라의 마음까지 녹인다는 후문이다.

추리부터 토크까지 MZ세대로서 톡톡 튀는 면모까지 선보인 예린의 활약은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8인의 복면가수들이 펼치는 본격 귀 호강 무대는 12일 오후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M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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