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조니워커 블루 한정판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출시 기념 행사가 3일 디아지오 코리아에서 열린 가운데 국내 유명 바텐더들이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피티바이크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짧게 운영했던 증류소 중 하나로, 약 18년간 존재하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원액을 생산한 곳으로 유명하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는 피티바이크 증류소 원액의 신선하고 달콤한 사과향에 은은한 벌꿀향과 부드러운 우드향이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 출시 기념 행사가 3일 디아지오 코리아에서 열린 가운데 국내 유명 바텐더들이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 포함된 대표 원액은 1993년에 문을 닫은 증류소 피티바이크 증류소에서 만들어졌다. 피티바이크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짧게 운영했던 증류소 중 하나로, 약 18년간 존재하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원액을 생산한 곳으로 유명하다. 조니워커 블루 ‘고스트 앤 레어 피티바이크’는 피티바이크 증류소 원액의 신선하고 달콤한 사과향에 은은한 벌꿀향과 부드러운 우드향이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여기에 깊은 과일과 베리향, 부드러운 버터 스카치, 농익은 과일과 더불어 약간의 시나몬 향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3.8도다.
mook@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요즘 인기라는 이 빵, ‘나쁜 지방’ 최고 [식탐]
- “연봉 5000만원에 각종 수당…만족도 100%” 1년차 환경미화원 글 화제
- “얼어죽길 바랐나”…돌덩이에 묶인채 언 강에서 발견된 강아지
- 유재석 “확진 후 올드보이처럼 지냈다…밥도 비닐장갑 끼고 먹어”
- 김혜수·한소희가 한 앵글에… “포스 장난 아니네”
- "자가격리 거부 이해 못하는 여친과 이별" 서울대생 논란 확산
- '47세' 함소원, 비키니 입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운동 이렇게 할 바에는” 잠 많이 자는게 살빼는데 낫다?
- 이시영이 자랑한 ‘이것’ 드디어 한국 온다…“넷플릭스 잡을까?”
- “자기야 너무 오래 걸렸지”…이이경, ‘조연상’ 수상소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