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 보다 맛있는 라마, 프랑스 "반려동물이라 식용 금지"(톡파원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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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여행에서 라마 고기가 소개됐다.
여행의 시작에서 그는 볼리비아 소금 호텔에 묵고 라마 고기로 저녁을 먹어 시선을 끌었다.
볼리비아에서 라마는 운송 수단이자 가축이자 식용으로 쓰이는 동물이었다.
생소한 라마 고기에 MC들은 다른 나라들은 어떤지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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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볼리비아 여행에서 라마 고기가 소개됐다.
5월 1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남미가 새로운 여행지로 등장했다.
이날 톡파원 이소정은 볼리비아의 유우니 소금 사막으로 향했다. 여행의 시작에서 그는 볼리비아 소금 호텔에 묵고 라마 고기로 저녁을 먹어 시선을 끌었다. 양고기 보다 맛있다는 평가.
볼리비아에서 라마는 운송 수단이자 가축이자 식용으로 쓰이는 동물이었다. 길거리에서도 쉽게 라마 바베큐를 만날 수 있었다.
생소한 라마 고기에 MC들은 다른 나라들은 어떤지 궁금해했다. 터키 출신의 패널 알파고는 "라마 고기가 없다"고 말해 그 생소한 매력을 더했다.
이에 프랑스 톡파원은 "프랑스는 불법이다. 반려동물이라는 인식이 강해 식용이 안 된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또 호주에서는 "비슷한 동물로 알파카가 있는데 털도 만들고 먹기도 한다.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반려동물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호주에서는 가축의 이미지가 더 크다"고 덧붙였다. (사진= JTBC '톡파원 25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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