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은퇴하니 털나기 시작, 선수 땐 체지방 5% 미만→여성호르몬 부족"(노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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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리듬체조 선수들의 2차 성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정유인이 "리듬체조 선수들은 왁싱을 안 하냐"라고 묻자, 신수지는 "그렇다. 2차 성징이 시작되기 전에 선수 생활이 끝나다 보니, 거의 할 일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신수지는 선수 시절엔 털이 난 적이 없다며 "선수 은퇴 후 털이 나기 시작했다. 선수 시절엔 체지방이 5% 미만이니까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없더라"며 이로인해 2차 성징이 더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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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리듬체조 선수들의 2차 성징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 시즌2'에서는 언니들의 새해 맞이 도전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수지, 정유인의 한 달 보디프로필 촬영 준비기가 공개했다.
두 사람은 보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신수지는 "왁싱을 예약해놨는데 너무 무섭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정유인이 "리듬체조 선수들은 왁싱을 안 하냐"라고 묻자, 신수지는 "그렇다. 2차 성징이 시작되기 전에 선수 생활이 끝나다 보니, 거의 할 일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고강도 운동과 극단적 식단관리로 인해, 리듬체조 선수는 성장속도가 다른 편이라고. 신수지는 선수 시절엔 털이 난 적이 없다며 "선수 은퇴 후 털이 나기 시작했다. 선수 시절엔 체지방이 5% 미만이니까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없더라"며 이로인해 2차 성징이 더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박세리는 "원래 여자 선수들이 생리도 늦게 하지 않나"라며 공감했다.
(사진= E채널 '노는언니 시즌2'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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