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케미 폭발로 소문났던 두 배우,
하지원(46)과 주지훈(43)이
드디어 작품에서 공식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 하나로 팬들은 물론 업계
전체가 술렁이는 중이죠.

사실 하지원과 주지훈은 이미
7년 전부터 함께할 뻔했던 인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2018년 대작으로 주목받던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당시 하지원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지만,
주지훈의 출연이 무산되면서
결국 작품 자체가 엎어졌고,
두 사람의 만남도 물거품이 되었죠.

그로부터 7년, 이제야 진짜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 것입니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은 바로
OTT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목부터 강렬하죠?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재계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욕망으로 가득 찬 부부가
각자의 권력 정점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지원은 검사 출신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카르텔과 손잡는 야망 있는 인물,
주지훈은 그 남편이자 권력의 끝을 향해
질주하는 또 다른 욕망의 화신을 연기합니다.
두 사람이 부부로 만나 서로의 인생을
뒤흔드는 연기를 선보인다고 하니,
7년의 기다림이 과연 어떤 불꽃 튀는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지지 않나요?
무엇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건 바로
두 사람의 현실 케미.
하지원은 올해 만 46세, 주지훈은 43세.
세 살 차이의 연상연하 미혼 남녀이기도 하죠.
과거 하지원은 다양한 작품에서 남배우들과
환상적인 케미로 ‘로코 장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었고,
주지훈 역시 섬세한 눈빛과 깊은
감정 연기로 매 작품마다 여배우들과
남다른 시너지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로맨스와 권력,
욕망이 모두 얽힌 ‘부부’로 등장하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핑크빛 신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선 설레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아쉽게도 이 꿈의 캐스팅이
당장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클라이맥스〉는 내년 하반기 크랭크인,
정식 공개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하죠.
하지만 그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과,
하지원·주지훈이라는 믿고 보는
조합이 만나는 만큼
기대치는 벌써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7년을 기다려온 단 한 번의 ‘클라이맥스’
이제는 정말 만났습니다. 하지원과 주지훈.
2026년, 이 만남이 어떤 폭발력을
안겨줄지 모두가 기대 중입니다.
출처 각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