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박성광 결혼 5년만에 전한 기쁜 소식 “병원서 기적 일어났다”

결혼 5년 차에 접어든
박성광♥이솔이 부부가
가슴 뭉클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5일, 박성광은 자신의 SNS에
“우와 난다! 난다! 박수 쳐줘요!”라는
문구와 함께
머리가 다시 자라고 있는 두피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엔 탈모 부위에서 새롭게
솟아오른 머리카락들이 뚜렷하게 포착돼
많은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그는 “원형 탈모 극복”,
“원장님 감사해요”라고 덧붙이며
회복 중인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박성광은 정수리
탈모가 심해졌다며
탈모 부위를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는데요.
짧은 시간 안에 회복세를 보여
“병원에서 진짜 기적이 일어났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 역시
최근 깜짝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죠.
그녀는 “3년 전 여성암을 진단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모두 마쳤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다행히 현재는 정기 검진만 남은
상태로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전했죠.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현실 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서로의 건강과 회복을
응원하며 더 단단한 부부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진짜 아름다운 부부”,
“고난 끝에 행복이 찾아오길”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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