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후 "이 행동" 하는 분들, 잇몸 더 망가집니다

양치를 꼼꼼히 했는데도 잇몸이 자주 붓고 시리다면 문제는 ‘양치 후 습관’일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 행동"이 오히려 치아 보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 = 바로 가글 하기

양치 직후 입안이 개운하지 않아서 바로 가글 하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이 습관은 치약 속 불소 성분을 너무 빨리 씻어낼 수 있습니다.

불소는 치아 표면에 남아 충치와 산 공격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 양치 직후 강한 가글을 하면이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양치 직후 바로 음식 먹는 습관

특히 산성 음식인 오렌지주스, 탄산음료
식초류를 바로 먹으면 자극받은 치아 표면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세게 닦기도 위험합니다

많은 분들이 “세게 닦아야 깨끗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잇몸 손상, 치아 마모, 시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치아를 위해 이렇게 하는 게 좋습니다

  • 양치 후 물은 가볍게만 헹구기
  • 가글은 시간 차 두기
  • 부드러운 칫솔 사용
  • 힘 빼고 닦기

단순히 양치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양치 후 습관까지 신경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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