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연상 재벌과 결혼 발표" 한달 만에 초고속 임신♥소식

조수애, ♥남편과 데이트샷 공개…여전히 알콩달콩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별 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업로드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조수애는 남편인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함께 '2024 파라다이스 아트 나이트'에서 데이트를 만끽, 결혼 6년 차임에도 여전히 알콩달콩한 금실을 과시하고 있다.

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전 대표와 결혼했으며 2019년 5월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서원 전 대표는 두산그룹 회장을 역임한 벨스트리트파트너스 박용만 회장의 장남이다.

조수애, 결혼 한달만에 임신 소감

2018년 12월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

2019년 1월,결혼 한달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에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JTBC를 대표했던 아나운서 중 한 명으로 지난 2016년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설, 퇴사설로 이슈가 됐다.

결혼 당시 13세 나이차가 화제였다. 결혼식 후에는 조수애가 든 은방울꽃 부케가 이슈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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