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19살 방송국 입성해 '따귀 소녀' 됐다…"선배들에 혼나" 설움 토로('옥문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주우재가 모델 데뷔 이력에 남다른 자부심을 뽐낸다.
김숙은 무명 시절 설움을 토로한다.
특히 주우재는 예능인 이전 '모델 주우재'를 돌아보며 무명 시절 자체가 없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고.
반면 김숙은 주우재와 정반대의 무명 시절로 놀라움을 안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주우재가 모델 데뷔 이력에 남다른 자부심을 뽐낸다. 김숙은 무명 시절 설움을 토로한다.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은 매일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 속에서 '뇌섹인'이 되기 위해 옥탑방에 모인 문제아들이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퀴즈 전쟁. 오는 12일 방송되는 305회에서는 무명 시절만 17년에 달하는 원조 대기만성형 배우 김희정과 '여고괴담'이 낳은 하이틴 스타 박진희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 '옥문아' MC들도 자신들의 데뷔와 무명 시절을 돌아보며, 소싯적 추억 토크 봇물을 터뜨린다. 특히 주우재는 예능인 이전 '모델 주우재'를 돌아보며 무명 시절 자체가 없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고. 주우재는 "모델계에서는 그래도 이름이 좀 있었다"라며 어깨에 힘을 누다. 반박 불가한 클래스에 동갑내기 양세찬도 "우재가 모델 씬에서는 유명했었다"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반면 김숙은 주우재와 정반대의 무명 시절로 놀라움을 안긴다. 김숙이 "여기서 내가 제일 무명이 길다"라면서 "19살에 방송국 들어와서 '따귀 소녀'로 이름 알린 게 27살 때"라면서 추억에 젖어 드는 것. 이에 평소 김숙과 절친한 사이인 홍진경 역시 "언니, 19살에 데뷔했어?"라며 화들짝 놀란다. 이와 함께 김숙은 "나 때는 개그맨들이 리포터를 하면, 직속 선배들한테 '개그맨이 왜 리포터를 하냐'고 혼나기도 했다"라며 무명 시절의 설움을 털어놓기도.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준호, 김민하와 ♥핑크빛 4개월 만에 경사 맞았다…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인기 | 텐아시아
- '나는 솔로' 女 출연진들, 결국 갈등 터졌다…한 남자 두고 팽팽한 신경전 "뭐지? 왜지?" | 텐아시
- '음주운전' MC 딩동, 또 논란 터졌다…자숙 후 생방송 중 여성 폭행 "자숙한 것 맞나" | 텐아시아
- '신세계 장녀' 애니, "다이아 수저가 판 흔들지" 직설 가사로 '정면승부' | 텐아시아
- 송지효, '런닝맨' 달랑 10초 나왔다…강제 하차 논란 10년 만에 분량 논란ing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