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가장 핫한 커플인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


둘 다 2003년생으로 동갑내기인
이 커플은 각자 가수와 배우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최근 길거리에서 포착된 파파라치
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리비아는 하늘빛 체크 패턴의
셔링 미니 드레스로 소녀미를 살렸어요.
• 허리부터 힙까지 슬림하게 잡아주는
스모크 디테일이 포인트.
• 단정한 칼라넥과 버튼 디테일로
빈티지 무드도 느껴집니다.
• 액세서리는 블랙 체인백과 각진
블랙 선글라스로 살짝 시크함 추가.
• 여기에 흰 양말 + 메리제인 로퍼
조합이 클래식하고 러블리하죠.


루이스 패트리지는 완전 꾸안꾸 무드!
• 공룡 프린트 화이트 티셔츠로 귀여움 폭발.
• 루즈핏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스트리트룩 완성.
• 뉴욕 양키스 로고 볼캡과 블랙 로퍼로
편안함을 챙겼어요.
• 여기에 올리비아를 바라보는
달달 눈빛까지 ♥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거닐거나, 팔짱을 낀 채 웃음을
터뜨리며 다정한 모습이었는데요.
올리비아의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과 루이스의
캐주얼한 무드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동갑내기 커플답게 풋풋하고
트렌디한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의 파파라치 데이트룩,
역시 탑스타 커플답게 평범한
데일리룩도 화보로 만들어버리는
그들만의 아우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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