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비율에 160초반 맞아? 실제 키 알면 모두 놀라는 여배우, 셔츠 걸친 미니룩

배우 이주빈이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주빈은 슬리브리스 버튼업 탑과 그레이 미니스커트, 화이트 셔츠를 무심하게 툭 걸친 스타일로 등장해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베르사체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더하고, 발목까지 오는 블랙 웨스턴 부츠로 반전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슬리브리스 상의의 단추를 살짝 풀어 연출한 여리여리한 실루엣과 밝은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이주빈은 영화보다 더욱 빛나는 청량미 넘치는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이주빈은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했으며 2025년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트웰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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