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서부극 연상케 하는 강렬함 ‘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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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9일 선공개를 앞두고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오는 3일, 4일까지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영상은 정규 2집 'REVIVE+'의 선공개곡 'BANG BANG'에 담긴 무드를 암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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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VE’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onga/20260202103926397gemc.jpg)
![[사진 = ‘IVE’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donga/20260202103927687vavy.jpg)
최근 아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3일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챌린저스(CHALLENGERS)’ 콘셉트 필름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강렬한 태양 아래 압도적인 실루엣을 비추며 시작된다. 서부극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자연과 현대 도심을 오가는 공간 속에서 아이브는 웨스턴 무드와 Y2K 감성을 유니크하게 조화시킨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카메라를 마주하는 멤버들의 시선과 표정 연기는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오는 9일 선공개 예정인 신곡 ‘BANG BANG(뱅뱅)’을 통해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또 나이트 비전으로 도로 위를 관찰하는 듯한 앵글과 이를 통해 멤버들을 바라보는 모습은 비일상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특히 비주얼과 조화를 이루는 음악 역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중독성 강한 기타 리프는 영상 내 긴장감을 조성했고, 영상 말미를 장식하는 서부극 특유의 휘파람 소리는 강렬한 여운을 줬다.
오는 3일, 4일까지 ‘챌린저스’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영상은 정규 2집 ‘REVIVE+’의 선공개곡 ‘BANG BANG’에 담긴 무드를 암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9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발표하고, 23일 정규 2집을 정식 발매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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