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중 김지혜, 건강 위기 속 침대 안에서의 고군분투 공개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중 건강 문제로 인해 일주일간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녀는 최근 SNS를 통해 "쌍둥이는 피해 갈 수 없다는 경부 길이 이슈로 일주일간 눕눕 처방받아서 집에서 누워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누워있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누워있어야 된다고 해서 누우려고 하니 소화가 안되는 게 제일 힘들다.
그래도 다음주 입원은 꼭 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편안함과 로맨틱함 모두 잡은 김지혜의 D라인 여름 패션 주목

먼저 베이지 톤의 점프수트 스타일은 실용성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은 룩으로, 허리 벨트로 체형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동시에 세련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넓은 어깨 프릴과 레이스 디테일은 로맨틱한 무드를 더하며, 플랫 샌들과 내추럴 웨이브 헤어가 전체적인 스타일을 한층 부드럽게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스트라이프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한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프릴 디테일이 겹겹이 더해져 풍성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머리에 매치한 화이트 리본과 들꽃 부케는 마치 웨딩 스냅을 연상시키며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