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세계선수권 우승 이신영, 프로당구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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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이신영(43)이 프로당구 LPBA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신영은 한국 여자 3쿠션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선수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국내 여자 3쿠션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왔다.
2014년에는 세계선수권 4강에 올랐고,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제11회 대회에서는 한국 여자 당구선수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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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당구협회(PBA)는 23일 이신영이 LPBA 무대에 도전을 선언했다고 밝혔다.(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24/newsis/20231024162852772oxlv.jpg)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이신영(43)이 프로당구 LPBA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신영은 한국 여자 3쿠션의 대들보 역할을 해온 선수다.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국내 여자 3쿠션 정상급 선수로 활약해왔다.
2014년에는 세계선수권 4강에 올랐고,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제11회 대회에서는 한국 여자 당구선수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신영은 "프로무대로 오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선수생활 목표였던 세계 정상에 오른 이후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고 내 자신을 더 큰 무대에서 시험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승까지 걸리는 시간을)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지금껏 하던 대로만 열심히 하면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우승 외에도 퍼펙트큐 등 LPBA의 주요 타이틀을 깨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신영은 11월 초 예정된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에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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