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소연하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불어난 뱃살과 몸무게 문제로 고민 중이실 텐데요.
그런데 해가 갈수록 우리 몸은 늙고 예전과 달리 날이 갈수록 살은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젊을 때는 그저 열심히 뛰어다니기만 해도 빠지던 살이 이제는 굶고 또 굶어도 제자리걸음인데요.
불어난 뱃살과 비만은 인슐린저항성을 불러오고 이는 곧 당뇨병을 불러오기도 하기에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살을 빼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지만 여기 당신을 도와줄 수 있는 좋은 식품들이 있습니다.

첫째, 애사비라는 줄임말로 불리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인데요.
애사비에는 소화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시원한 느낌만 있고 소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 탄산수와는 달리 애사비에는 실질적으로 소화기능을 개선할 수 있는 아세트산 성분이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이는 곧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여 손과 발이 붓지 않게 해 주고 이것이 살이 되는 것도 막아줍니다.
먹을 것이 많은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저녁에 먹는 사과가 금사과라고 하는데요.

이 사과로 만든 식초인 애사비는 소화기능을 돕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체내의 독소를 배출시키고 간 건강을 개선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위에 통증이 있거나 상복부에 팽만감이 느껴진다거나 치아에 금이 가 있을 경우, 치아가 약할 경우, 역류성 식도염에 걸렸던 적이 있을 경우에는 애사비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둘째는 레몬 물입니다.
레몬 물 역시 소화기능을 개선하고 산과 알칼리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신기하게도 산성을 띄는 레몬은 우리가 먹을 경우 위에서 알칼리성을 띄게 되는데요.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에 레몬 한 조각을 넣거나 레몬수를 타서 마시면 더 좋다고 합니다.

셋째는 생강차입니다.
생강차는 우리의 소화 기능을 개선해 주며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효과가 있는데요.
평균 체온이 1도만 올라도 면역력이 약 60%나 활성화된다고 하는데요.
체온을 높이면 감기에 걸릴 확률을 떨어뜨려 예방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변비가 자주 발생한다는 것인데요.
생강차는 여성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변비 문제를 개선하고 수족냉증이 있는 분들께도 좋습니다.
생강차에는 위산을 증진시키면서도 소화를 잘되게 하는 효과와 함께 속끄림을 줄여주는 효과가 동시에 있다고 하네요.

넷째는 차전자피입니다.
차전자피는 차전초의 씨앗 껍질에서 얻어지는 수용성 식이섬유로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도와주는 효과가 매우 뛰어난데요.
차전자피 역시 애사비가 그런 것처럼 혈당을 적절히 조절해 주는 능력이 있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환자에게도 유익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 역시 변비를 완화하기 위해 사용되며 여러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영양보조제로서 매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차전자피는 콜레스테롤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줍니다.
또한 차전자피는 물을 흡수해 팽창하는 특징이 있어서 포만감을 증가시키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