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마' 클린원, 예상 깨고 그랑프리 경주 우승

이경재 2025. 12. 1. 0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세 마' 클린원이 올해 최강마를 뽑는 그랑프리 경주에서 예상을 뒤엎고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다실바 기수가 고삐를 잡은 클린원은 서울경마공원에서 8경주로 열린 2,300m 레이스에서 초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뒤 끝까지 순위를 유지하며 2위 강풍마를 크게 따돌리고 첫 대상경주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통령배에서 우승한 스피드영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일본에서 온 유메노호노오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