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또 역사 썼다···빌보드 ‘핫100’ 60위

이선명 기자 2025. 8. 2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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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트와이스가 쉼 없는 질주로 K팝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트와이스는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곡을 동시에 순위권에 올리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그룹 활동과 유닛, 솔로 데뷔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며 10년 차에도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19일 빌보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8월 23일 자 ‘핫 100’ 차트에서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Strategy)가 62위, 정연·지효·채영이 부른 유닛곡 ‘테이크다운’(TAKEDOWN)이 60위를 차지했다. 두 곡은 해당 차트에서 4주 연속 순위 역주행을 기록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정규 4집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발매와 월드투어,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0시에는 일본 정규 6집 ‘에너미’(ENEMY)의 수록곡 ‘라이크 원’(Like 1)을 선공개했다. 이 곡은 지효가 작사하고 일본 밴드 원 오크 록이 작곡에 참여했다.

기세를 몰아 멤버 채영이 그룹 내 네 번째 솔로 주자로 나선다. 채영은 오는 9월 12일 오후1시 첫 솔로 정규 1집 ‘릴 판타지 볼륨1’(LIL FANTASY vol.1)을 발매하고 데뷔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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