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금…"물가만 더 올려" vs "서민 숨통"

윤진섭 기자 2024. 4. 23. 18:3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박노욱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용원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0년 5월 전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됐죠. 4인 가족 기준 100만 원이었는데요. 당시에도 지급 대상을 두고 논란이 벌어졌는데 또다시 전 국민 25만 원 지원금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두 분의 전문가 모시고 필요성과 효과 따져보겠습니다. 박노욱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용원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나오셨습니다. 

Q. 총선 후 처음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가 만나는데 왜 25만 원 지급이 영수 회담의 핵심 의제가 되고 있나요?

Q. 이재명 대표는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해 25만 원을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이 전 국민에게 25만 원을 줘야 할 정도로 위기 상황인가요? 전 국민에게 지원금을 줬던 사례는 있나요?

Q.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 후 열린 국무회의에서 무분별한 현금지원과 포퓰리즘은 마약이라고 했습니다. 1인당 25만 원 지금은 마약인가요?  

Q. 국민의 힘 내부에서는 1인당 25만 원 지원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까?

Q. 1인당 25만 원을 4인 가족 기준으로 지급한다면 13조 원이 들어가는 데 반대하는 쪽에서는 물가 상승을 부채질한다고 주장합니다. 물가 상승 효과를 우려할 만한 금액인가요?

Q. 13조 원을 마련하려면 추가 경정 예산을 편성해야 하는데 현재의 나라 재정 상황과 국가 채무 등을 감안할 때 과연 감당할 만한가요?

Q. 1인당 25만 원 지원금이 중간선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정부와 여당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야당이 총선이 앞서 가면서 1인당 25만 원 외에도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에 막혔던 법안을 다시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야당이 재추진할 법안 중 주목할 만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짧고 유익한 Biz 숏폼 바로가기

SBS Biz에 제보하기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