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걷뛰 시작한 병아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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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켜보다 오늘 매표소에 물어봄.
양화 선착장 옆에 수심이 무슨 허벅지인 유아 수영장이 생김.
그냥 애들용인가보다했더니 땀에 흠뻑 젖은 러너들이 저기서 씻고, 음료 마시고 태닝배드 쉬다 나오는 거 목격.
성인 3천원.
물 뿌리는 칸막이 없는 샤워장 있고
탈의실이 있다함.

한강 수영장은 8월 말까지 운영.
여기저기 있는 한강 수영장 시즌권 4만원.

도시락과 얼린 물 정도는 반입 가능.


저녁 6시까지.

한강 러너들 씻는 거 좋겠네 싶었는데..

이렇다함.

늘 걷고 뛰며 괜찮네 했는데
샤워 후 옷 갈아입고 쉬는 걸로도 좋네.
남자들 상탈하고 이븐하게 굽기도 좋고..


최근 주차장에서 본 옷 갈아입고 수건으로 머리 말리던 러너들 요기서 나왔더라고.
뛰는 곳 한강인 런붕순이에게 정보 남기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