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다이어트 3년째→체지방률 18%로 리즈갱신 "아이유 닮아" [RE:뷰]

하수나 2026. 1. 10. 14: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감량 후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신봉선 다이어트 브이로그! 부지런한 새가 광고를 찍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봉선이 광고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와 피부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사실 피부과를 진짜 거의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그래도 광고 앞두고 이때쯤 받아놓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왔다"라며 피부과를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11kg 감량 후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뽐냈다. 

9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신봉선 다이어트 브이로그! 부지런한 새가 광고를 찍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신봉선이 광고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와 피부시술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사실 피부과를 진짜 거의 1년에 한두 번 오는데 그래도 광고 앞두고 이때쯤 받아놓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왔다”라며 피부과를 찾았다. 신봉선은 고주파 관리, 초음파 관리,등을 받기로 했고 시술 전에 괄사마사지를 받았다. “괄사로만 풀어줘도 얼굴 리프팅이 된다”라는 말에 “내 채널 구독자 분들은 내가 맨날 이런 거 받는 줄 알겠다”라고 말했고 병원 관계자는 “병원에 잘 안 오신다”라고 대변했다. 

이어 필라테스를 배우러 온 신봉선은 “필라테스는 주 1회를 하고 있다.”라며 필라테스 동작을 선보였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유산소와 웨이트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다이어트는 3년째 하고 있는데도 너무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요즘에 다리 라인이 엄청 좋아졌다. 부기가 심했는데 발레를 하면서 라인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운동도 다양한 장르로 도전 중이라고 덧붙였다. 

광고 촬영 당일 인바디를 재러 온 신봉선. 트레이너는 “여성분들이 체지방률이 18%대가 나오면 남성으로 치면 체중지방률 10% 이하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잘 빠지신 거다. 잘하셨다”라고 칭찬했다. 

광고 촬영장을 찾은 신봉선은 제작진에게 “누나 좀 오늘 프로페셔널하니? 아침엔 쓰레기였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어 “뭐라고? 내가 누구 닮았다고?”라고 기대하는 반응으로 물었고 제작진은 “아이유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신봉선은 “누가 또 보면 강요한 줄 알았다”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ㄴ신봉선ㄱ’ 채널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