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가 러블리한 골프룩으로 다시 한 번 ‘여신 포스’를 입증했다. 최근 그녀는 ‘랑방블랑’ 골프 행사에 참석해 스타일링 클래스와

스윙 클래스를 체험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40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동안 비주얼과 산뜻한 패션 감각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왕빛나는 파스텔 톤의 그레이 카라 셔츠와 핑크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골프룩을 완성했다.

스커트는 너무 타이트하거나 짧지 않아 활동성은 물론 여성스러움까지 살린 디자인으로, 30~50대 여성 골퍼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허리라인에 자연스럽게 맞춘 핏과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헤어스타일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청순한 느낌을 강조했고, 메이크업은 거의 무보정처럼 보이는 투명 피부에 생기 있는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주며, ‘꾸안꾸’ 골퍼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스타일리스트 서수경이 진행한 스타일링 클래스와 임진한 프로의 스윙 클래스로 구성되었고, 왕빛나는 “이제 나만 잘하면 돼!”라는 귀여운 후기로 골프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왕빛나는 최근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춘연을 하고 있으며, 여전히 활기찬 활동을 이어가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30~40대 여성들에게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의 표본으로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