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민발전 전 대표 서 모 씨, 광복절 특사 뒤 신영대 재판 증인 출석 안해

정자형 2025. 8. 21.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전 대표 서 모 씨가 신영대 의원 재판에 증인 출석을 하지 않아 배경에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서 씨는 어제(20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진행된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 뇌물 혐의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돼 있었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 군산시민발전주식회사 전 대표 서 모 씨가 신영대 의원 재판에 증인 출석을 하지 않아 배경에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서 씨는 어제(20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진행된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 뇌물 혐의 등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기로 돼 있었지만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장은 이와 관련 올 2월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서 씨가 이번 광복절 특사로 출소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관련 내용이 알려졌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20년 새만금솔라파워 사업단장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는데, 검찰은 서씨가 이 금품을 신영대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