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가 연예계 데뷔할 뻔했으나.. 한지민이 데뷔한 사연 공개

배우 한지민은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하여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어린 시절 내가 가족 중에 제일 못생겼다”면서 “언니가 예쁜걸로 동네에서 유명했다. 그때 난 누구누구의 동생으로 통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주변에서는 언니한테 연예인 하면 되겠다고 했다. 하지만 언니는 카메라를 불편해 했고, 저는 카메라를 편하게 느끼는 편이었다. 그래서 제가 연예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월한 가족 유전자를 타고난..한지민의 화사한 셋업룩

한지민이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발표회에서 선보인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하늘빛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의 조화는 그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지민는 라운드 카라와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하이웨이스트 롱 스커트를 착용하여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그녀는 착장 무드와 잘 어울리는 꽃 모양 귀걸이와 블루 컬러 구두를 매치해 봄의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한지민이 착용한 블라우스는 이바나헬싱키의 'Fluffy slim blouse'이고, 가격은 168,000원이다.

한지민이 착용한 스커는 이바나헬싱키의 'Fluffy flare skirt'이고, 가격은 188,000원이다.
격자무늬가 새겨진 쉬폰 소재 위에 깃털 느낌의 자수가 놓여져 있는 유니크한 소재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