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가 편안한 여행 속 우아함을 담은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크림빛 미니 원피스 위에 내추럴하게 걸친 루즈한 셔츠, 여기에 짙은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프렌치 감성에 꾸안꾸 매력을 더했습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의 러플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풀어낸 스트레이트 헤어가 청순함을 극대화했으며, 선글라스로 무심한 시크함까지 챙겼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씨야 데뷔 초 당시 인기 연예인이던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으며, 데뷔 5개월 만에 1억 원대 CF 스타에 등극했습니다.
최근 공포드라마 '동요괴담' 캐스팅 소식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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