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연석과 김지원은 2012년 옴니버스 공포 영화 무서운 이야기 1편에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라이징 스타여서 이 작품에 출연한다는 것만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최상의 호흡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사이에서 절친한 사이로 발전했는데, 4년 후 열애설이 터지면서 무서운 이야기가 인연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한 매체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6년 현재 4년 차 커플이며 최근 강남 청담동의 한 음식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유연석, 김지원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유연석과 김지원의 강남 데이트 보도에 “그날 함께 식사를 한 건 맞다. 하지만 매니저 등 소속사 식구들이 동석한 자리였다.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유연석은 열애설이 났던 배우 김지원과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두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사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개봉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만나 호감을 키워왔다고 알려졌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무서운 이야기'에서 유연석과 김지원은 각각 납치범과 그에게 납치된 여고생 역할로 만나 호흡을 맞춘 이후에도 연기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편,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에서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 역을 맡았던 유연석은 SBS 예능 ‘틈만나면' 시즌 2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지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을 맡아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던 김지원은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주인공 '계수정' 역을 맡아 출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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