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대표 SUV ‘익스플로러’ 새롭게 다시 태어나
손재철 기자 2024. 11. 4. 12:11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링 대형 SUV인 ‘뉴 포드 익스플로러(The New Ford Explorer)’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2019년 출시된 6세대 모델을 5년 만에 재해석한 차량이다.
새롭게 변경된 프론트 그릴과 LED 헤드램프 디자인으로 대담한 외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공간 활용성을 높인 실내 구성과 강화된 최신 디지털 시스템 및 사양으로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기존 ‘플래티넘(Platinum)’을 비롯해 국내 처음 도입되는 스포티한 매력의 ‘ST-라인(ST-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지난 1990년 북미에서 처음 출시됐던 1세대 이후 패밀리 SUV 부문에서 경쟁력을 다져왔다.
북미에선 35년이 넘는 역사를 거쳐 현재까지 판매된 SUV 가운데 판매량 1위 자리를 지키며 최고의 차량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국내에는 1996년 2세대 모델 도입 이후 현재의 6세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 수입 SUV의 기준을 제시해 왔으며, 꾸준한 고객 관심을 바탕으로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 왔다.
가격은 ST-라인 6290만원, 플래티넘 6900만원이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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