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6년전 수상소감서 "박나래·전현무 링거 맞아"…장소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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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과거 기안84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전현무에 대해서도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졌다.
온라인에서 사진이 확산하자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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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자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과거 기안84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안84는 2019년 12월 29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9 MBC 연예대상'에서 헨리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후 수상소감에서 동료들에 대해 언급했다.

기안84는 "(전)현무 형, (이)시언이 형이 내가 사람처럼 살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박나래에 대해 "올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링거 맞으러 한 두 번 가더라. 몸이 안 좋다. 술을 줄여야 한다"며 "더 가슴 아픈 건 현무 형도 링거를 맞았다. 첨성대 보러 갔을 때였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나래는 '주사 이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그룹 샤이니 키와 먹방 크리에이터 입짧은햇님이 같은 인물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전현무에 대해서도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졌다. 2016년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차 안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단체 채팅방에 올리는 장면이 재조명되면서다.
온라인에서 사진이 확산하자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던 바 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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