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3점포’ 김하성, 홈 팬 만난다→‘트루이스트 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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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30)이 팀 승리를 이끄는 역전 홈런을 터뜨린 가운데, 이제 홈 팬들을 만나기 위해 떠난다.
김하성은 애틀란타 이적 후 2경기에서 각각 6번과 7번 타자로 나섰다.
김하성은 이 홈런으로 애틀란타 적응을 완벽하게 끝냈다.
하지만 김하성의 홈런으로 깨어난 모습을 보이며 5-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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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김하성(30)이 팀 승리를 이끄는 역전 홈런을 터뜨린 가운데, 이제 홈 팬들을 만나기 위해 떠난다.
애틀란타는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각)부터 8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3연전을 가진다.

앞서 김하성은 지난 2일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됐다. 이후 애틀란타가 김하성을 영입한 것. 김하성의 잔여 연봉은 애틀란타가 떠안는다.

김하성은 지난 3일 시카고 컵스와의 이적 후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탬파베이에서와는 다른 모습.

시즌 3호이자 지난 8월 1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9경기 만에 나온 대포. 김하성은 이 홈런으로 애틀란타 적응을 완벽하게 끝냈다.

애틀란타는 5회까지 노히터로 묶였다. 하지만 김하성의 홈런으로 깨어난 모습을 보이며 5-1 승리를 거뒀다. 김하성이 결승 3점포를 터뜨린 것.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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