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여배우랑 연락하는 거 싫다" 스킨십까지 폭로한 탑여배우

예능 ‘힐링캠프’에서 배우 김아중은 5살 연하 주원에 대해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편하다”라고 말하며 거침없이 주원과 손을 잡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힐링캠프’에서 김아중은 “주원의 필살 스킨십이 있다. 깜짝 놀랄 만한 스킨십이다”라며 “팔꿈치 꼬집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주원의 독특한 스킨십을 폭로했습니다. 이에 주원은 “팔꿈치 살이 잘 늘어나고 세게 잡아도 안 아프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배우 김아중은 과거 주원과 연락을 한 여배우들에게 질투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캐치미'의 주원과 김아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습니다.

이날 김아중은 "난 나랑 연기할 때 다른 여배우랑 연락하는 게 싫다"라며 "난 그래서 주원에게 연락을 먼저 안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나랑 작품하고 있는데 왜 연락을 하느냐"며 "감정 몰입에 있어서 방해될 것 같아서 나도 연락을 안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영화 ‘캐치미’ 기자간담회에서 김아중은 “영화를 찍으며 주원을 남자로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순간순간 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김아중은 “주원은 이중적인 매력이 있다. 밝은 성격의 주원이 무표정으로 있을 때 굉장히 나쁜 남자로 느껴질 때가 있다”며 “연기하며 갑자기 돌변할 때 주원이 남자로 느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우 김아중은 3일간 알바생으로서 사장즈에게 힘이 되어주고 응원하기 위해 미국행을 단번에 결심하며 ‘어쩌다 사장3’에 출연했습니다.

배우 주원은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사진관 사장이자 망자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사 서기주 역을 맡으며 열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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