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협상 추진한다'…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 임대 경쟁 합류 '오랜 시간 관심, 기회가 왔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의 손흥민 임대 영입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27일 '바르셀로나가 손흥민 단기 임대를 고려한다. 바르셀로나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 LAFC에서 손흥민을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손흥민은 바르셀로나의 관심 대상이다. 바르셀로나는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영입해 공격진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단기 임대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손흥민과의 접촉을 가속화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몇 주 안에 손흥민 영입을 확정할 수도 있다'며 '손흥민은 LAFC에서 MLS 10경기에 출전해 9골 3어시스트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의 활약은 여러 유명 유럽 클럽의 관심을 끌었다. 바르셀로나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는 클럽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고 언급했다.
더하드태클은 '바르셀로나가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루머는 다소 당혹스럽지만 이해가 된다. 손흥민은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지만 MLS 입성 후 몇 달 동안 놀라운 기량을 보여줬다'며 '바르셀로나는 최근 부상 사태와 함께 공격진의 선수층 부족을 드러냈고 공격진 보강이 필요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한 래시포드가 훌륭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바르셀로나는 또 다른 임대 영입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손흥민은 오랫동안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았고 마침내 이적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27일 '바르셀로나가 손흥민의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획기적인 일을 계획하고 있고 베컴 조항을 이용해 LAFC 손흥민을 임대 영입하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LAFC와 손흥민의 계약에 포함된 특별 조항을 활용해 손흥민을 캄프 누에 데려올 가능성이 있다. 바르셀로나는 손흥민 영입을 위한 접촉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의 손흥민 영입 가능성을 점쳤다. 이 매체는 '바르셀로나에게 손흥민 같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국제 무대 경험, 득점력, 카리스마를 더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바르셀로나는 손흥민을 임대 후 완전 영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재정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며 바르셀로나의 손흥민 임대 영입설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손흥민은 LAFC와의 계약에 MLS 휴식기에 단기 임대가 가능한 조항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진 후 다양한 클럽들의 임대설이 관심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20일 'AC밀란의 이적 시장에 매우 흥미로운 가능성이 생겼다. 최근 몇 년 동안 축구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손흥민이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르트는 지난 18일 '손흥민이 LAFC와의 계약에 베컴 조항을 포함시켰다. 충격적인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있다.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경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손흥민은 LAFC와의 계약 조항을 통해 베캄과 앙리의 뒤를 이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며 '손흥민은 유럽 클럽들의 제안을 거부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무시한 채 MLS로 향했다. 손흥민의 계약 조항이 발동된다면 약 3-4개월 동안 유럽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다. 손흥민의 검증된 골 결정력은 공격력 보강을 원하는 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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