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외모 변천사에 감탄만 “태어날 때부터 리즈, 아플 때도 잘 생겨”(냉부)

서유나 2026. 4. 27.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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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의 외모 변천사에 감탄만 나왔다.

셰프들은 "아기가 왜 이렇게 잘생겼어?", "어릴 때 저렇게 잘생기기 쉽지 않은데"라며 떡잎부터 달랐던 고수의 외모에 감탄만 내뱉었다.

100일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 고수는 고등학생 때는 레고머리를 하고도 빛나는 얼굴을 자랑했다.

고수는 대학교 졸업 사진의 경우 "너무 아팠는데 가서 찍은 기억이 있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안정환은 "아팠는데도 저렇게 잘생겼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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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수의 외모 변천사에 감탄만 나왔다.

4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68회에는 고수, 이종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태어날 때부터 리즈였다는 고수 씨의 사진 몇 장을 입수했다"며 고수의 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셰프들은 "아기가 왜 이렇게 잘생겼어?", "어릴 때 저렇게 잘생기기 쉽지 않은데"라며 떡잎부터 달랐던 고수의 외모에 감탄만 내뱉었다.

100일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 고수는 고등학생 때는 레고머리를 하고도 빛나는 얼굴을 자랑했다. "지금이랑 똑같다"는 칭찬이 쏟아졌다.

고수는 대학교 졸업 사진의 경우 "너무 아팠는데 가서 찍은 기억이 있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안정환은 "아팠는데도 저렇게 잘생겼네"라며 놀라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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