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얼굴에 사격액션?
한때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아역배우 김소현.벌써 데뷔 17년차, 어느덧 성숙한 여배우가 된 그녀의 요즘 근황이 심상치 않다.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김소현이 최근엔사격 액션까지 완벽 소화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고 있는 것.

JTBC 금토드라마 <굿보이> 주연
김소현은 지난 5월 말 첫 방송된 굿보이에서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경찰, ‘지한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캐릭터 설정만큼이나 강단 있고 냉철한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직접 사격 훈련을 받은 듯한 리얼한 액션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전히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강인한 분위기가‘김소현의 재발견’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화보·룩북에서도 존재감 폭발
드라마 외에도 김소현은 최근 엘르 6월호 화보와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 룩북을 통해청량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잇달아 선보였다.
데님, 화이트 셔츠, 라탄백 등으로 꾸민 그녀의 룩은친환경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하며MZ세대 여성들 사이에서 “여름 워너비 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무탈하게 활동할 수 있어 감사해요"
김소현은 최근 인터뷰에서“데뷔 17년차, 무탈하게 활동하는 것 자체가 참 감사한 일”이라며연기에 대한 진중한 태도도 전했다.
최근엔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의 계약 종료 소식까지 전해지며새로운 도약의 시점에 서 있는 그녀.이번 드라마 <굿보이>를 시작으로, 더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와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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