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참여형 e스포츠 대회 '팀에이스: 결정전'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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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대회 '팀 에이스(TEAM ACE): 결정전'을 지난 7일 종료했다고 9일 발표했다.
TEAM ACE: 결정전은 프로 경력이 없는 만 15세 이상 발로란트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e스포츠 대회다.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TEAM ACE: 결정전 결승은 1, 2차 예선을 돌파한 'All Ways Incheon'과 'OverQuality'의 경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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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ACE 결정전 결승전 우승팀 시상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1/09/inews24/20230109105138298nccb.jpg)
[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대회 '팀 에이스(TEAM ACE): 결정전'을 지난 7일 종료했다고 9일 발표했다.
TEAM ACE: 결정전은 프로 경력이 없는 만 15세 이상 발로란트 이용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e스포츠 대회다. 팀 구성부터 경기 참여에 이르기까지 친구들과 함께 e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1·2차 예선을 통틀어 1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기도 했다.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TEAM ACE: 결정전 결승은 1, 2차 예선을 돌파한 'All Ways Incheon'과 'OverQuality'의 경기로 진행됐다. 1경기는 '어센트'에서 펼쳐진 가운데 OverQuality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헤이븐'에서 진행된 2경기에서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지만, OverQuality가 2:0으로 결승전을 마무리했다. 가장 뛰어난 플레이를 펼친 '에이스 플레이어(ACE Player)'에는 '제트'로 맹활약하며 우승을 견인한 'LWE Stew' 선수가 선정됐다. 'LWE Stew' 선수는 "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발로란트는 TEAM ACE: 결정전 외에도 'TEAM ACE: 이벤트'를 오는 15일까지 이어간다. TEAM ACE: 이벤트는 5인 팀플레이를 진행한 플레이어들에게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20개를 지급하는 팀플레이 중심의 이벤트다. 또한 ▲팀플레이 10회 ▲스파이크 설치, 해체 500회 등 미션 달성 여부에 따라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30개 ▲팔씨름 플레이어 카드 등 선물을 획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인 팀을 구성할 경우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빈털터리 스프레이'도 주어진다.
/박예진 기자(true.art@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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