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진짜 말랐네…이렇게 입어도 군살 없는 '납작배'

이승길 기자 2026. 5. 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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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이자 배우 아린이 비현실적인 슬림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아린은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야외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크롭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살짝 드러난 허리 라인에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납작배'가 자리 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셔링 디테일의 상의임에도 불구하고 아린의 가녀린 체구와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린은 최근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등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재발견’을 넘어 ‘배우’로서의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차세대 여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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