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우완 상대 타율 .444’…오늘은 너만 보여!

레이예스와 안현민. / OSEN DB

<1경기 L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팀 내에서 타격감이 가장 괜찮다.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인데, 이번 상대는 자신있는 좌완(타율 .348)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어제는 선발 싸움에서 밀릴 것으로 예상.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 두산 선발은 믿을 수 있는 카드. 불펜도 단단해지고 있으니 반격 기대해볼 수 있는 날. LG의 대체선발이자 이적생의 험난한 하루가 될 수 있다”

<프리뷰>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LG가 올 시즌 팀 간 6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평속 142km의 투심에 평속 144.9km의 포심과 커터, 슬라이더를 던지는 잭로그. 올 시즌 7경기에서 평균 6이닝을 던졌고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 있다. 1승 3패,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 중인 잭로그는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삼성전에서 6이닝 1실점(비자책점) 호투를 보여줬다.

LG 선발투수는 최채흥이다. FA로 삼성으로 떠난 최원태의 보상 선수로 영입한 선수가 최채흥이다. 기존 선발투수들에게 휴식을 주려고 염감독은 최채흥을 이날 선발로 올린다. 최채흥은 가장 최근 퓨처스리그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삼성전에서 5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체인지업도 좋아졌고, 커브도 빠른 커브와 느린 커브를 던진다.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시즌 초반 주춤하던 레이예스는 페이스가 점차 올라오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 .341을 기록중.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으며 지난 경기에서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올해 송영진을 상대로는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2타석 상대해 2루타가 하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데이비슨과 SSG 송영진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롯데가 우위로 보인다. 데이비슨은 최근 개인 4연승을 질주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반면 송영진은 다소 기복이 있는 모습. 지난 경기 좋은 모습을 보인 롯데 타선이 또 한 번 역할을 해준다면 어렵지 않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리뷰>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평속 145.1km의 직구에 슬라이더, 커터, 포크볼을 던지는 투수. 7경기에서 평균이닝은 5.2이닝.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 있다. wHIP는 1.15.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인데 직전 등판이던 지난 1일 키움전에서 7이닝 무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 선발투수는 송영진이다. 올해 6경기에서 평균 5이닝을 던졌고,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 있다. 평속 143.2km의 직구에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던진다. 다소 난해한 변화구인데, 아직 기복이 있는 젊은 투수. 직전 등판이던 지난 1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잘 던져 승리투수가 됐다.

<3경기 NC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계속 지켜봐야 하는 타자다. 게다가 ‘우완’ 상대로 타율이 .444다. 이번 상대는 우완. 게다가 이번 상대 우완은 제구가 불안한 경험 적은 신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이 더 큰 날이다. KT 선발을 믿어보는 날. 반대로 NC 처지에서는 답답한 날이 될 수 있다. 최근 방망이가 좀 맞는가 싶었겠으나, 이번 KT 선발은 공략하기 쉽지 않다”

<프리뷰>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과 NC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6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일 두산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다. 승운은 따르지 않았지만, 투심에 커터, 체인지업, 커브를 섞어 던지면서 잘 막고 있다. 평균 6.1이닝을 던진다. 퀄리티스타트가 5차례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3년차 우완인 목지훈은 올해 1군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9.28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4월 25일 삼성전에서 3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다. KT 상대로는 지난 4월 8일 3.2이닝 던져 4볼넷 4피안타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4경기 KIA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주환’
OSEN PICK “최근 4경기에서 2안타로 주춤하지만 KIA에 강한다. 팀이 4연패 중이다. 베테랑으로 연패 탈출의 의지가 강할 수 밖에 없다. 타선이 집단 슬럼프에 빠져 있다. 최주환 특유의 검객타법이 빛을 발해야 연패를 벗어날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이 연패탈출 가능성이 높다. 선발 케니 로젠버그는 에이스이다. 좌완투수 직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까지 모든 구종가치가 높다. 최근 3경기 연속 1자책을 기록했다. KIA 타선의 공략이 쉽지 않다”

<프리뷰>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KIA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지난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3.47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2일 KT전에서는 5.2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평균 6이닝을 던지고 퀄리티스타트는 4차례 있다. 평속 142.8의 직구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진다.

KIA 선발투수는 황동하다. 올해 12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6.29를 기록 중이다.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최근 2경기 선발 등판했다. 지난 4월 24일 삼성전에서 올해 첫 선발로 3.2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직전 등판이던 4월 30일 NC전에서는 4.2이닝 2실점으로 패전. 키움 상대로는 1경기 중간계투로 3이닝 5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5경기 삼성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노시환’
OSEN PICK “노시환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278로 나쁘지 않다.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중. 좌우투수 스플릿이 크게 차이나는 타자는 아니지만 좌투수를 상대로 확실히 홈런 비율이 높다. 삼성 선발투수 이승현을 상대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문동주와 삼성 이승현의 선발투수 맞대결. 선발투수 이름값에서는 문동주가 확실히 앞선다. 문동주는 지난 시즌 삼성에 2경기 평균자책점 1.50으로 매우 강했다. 강력한 마운드를 앞세운 한화의 기세가 좀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경기”

<프리뷰>
7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삼성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올해 6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하고 있다. 확실히 작년보다 성장했다. 최근 3연승 중인데, 직전 등판이던 지난 4월 26일 KT전에서는 7.2이닝 1실점 쾌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평속 148.9의 빠른 공에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로 현혹시킨다. 평균 5이닝 던졌고 2차례 퀄리티스타트가 있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올해 5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일 SSG전에서는 4이닝 2실점으로 패전. 지난 4월 18일 롯데전(2피홈런)에 이어 SSG전까지 2경기 연속 홈런을 얻어맞았다. 한화 상대로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으나 지난 4월 5일 5이닝 1실점(비자책점)으로 잘 던진 기억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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