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나는 새가 멀리 난다···볼빅 콘도르 볼[에디터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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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는 주로 남미 안데스의 고지대에 서식하는 거대한 맹금류로 인디오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였다.
볼빅은 화이트카본을 적용한 새로운 볼에 콘도르(사진 아래 2개 볼) 이름을 붙였다.
함께 출시된 비스타3 프리즘 360 볼도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다.
프리즘으로 투영한 듯한 퍼팅 라인이 볼 전체를 감싸고 있어 정렬이 쉽고 롤 피드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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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는 주로 남미 안데스의 고지대에 서식하는 거대한 맹금류로 인디오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였다. 골프에서는 기준타수보다 4타 적은 걸 의미한다. 볼빅은 화이트카본을 적용한 새로운 볼에 콘도르(사진 아래 2개 볼) 이름을 붙였다. 고급 타이어에 쓰이는 화이트카본은 밀도와 응집력이 높아 손실 없는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코어와 맨틀에 화이트카본을 사용해 비거리 성능을 높였다. 커버에는 우레탄을 채용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전달하고 쇼트 게임에서의 스핀 성능을 강화했다. 콘도르는 3피스, 콘도르x 모델은 4피스 구조다. 함께 출시된 비스타3 프리즘 360 볼도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다. 코어를 금속 종류인 나노 비스무스(BI)로 제작한 덕분이다. 프리즘으로 투영한 듯한 퍼팅 라인이 볼 전체를 감싸고 있어 정렬이 쉽고 롤 피드백이 뛰어나다. 볼 라인을 360도로 그려 넣는 것도 고도의 기술이다.
[서울경제 골프먼슬리]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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