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나는 새가 멀리 난다···볼빅 콘도르 볼[에디터스픽]

김세영 기자 2023. 10. 4. 0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콘도르는 주로 남미 안데스의 고지대에 서식하는 거대한 맹금류로 인디오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였다.

볼빅은 화이트카본을 적용한 새로운 볼에 콘도르(사진 아래 2개 볼) 이름을 붙였다.

함께 출시된 비스타3 프리즘 360 볼도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다.

프리즘으로 투영한 듯한 퍼팅 라인이 볼 전체를 감싸고 있어 정렬이 쉽고 롤 피드백이 뛰어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콘도르는 주로 남미 안데스의 고지대에 서식하는 거대한 맹금류로 인디오들에게는 신성한 존재였다. 골프에서는 기준타수보다 4타 적은 걸 의미한다. 볼빅은 화이트카본을 적용한 새로운 볼에 콘도르(사진 아래 2개 볼) 이름을 붙였다. 고급 타이어에 쓰이는 화이트카본은 밀도와 응집력이 높아 손실 없는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코어와 맨틀에 화이트카본을 사용해 비거리 성능을 높였다. 커버에는 우레탄을 채용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전달하고 쇼트 게임에서의 스핀 성능을 강화했다. 콘도르는 3피스, 콘도르x 모델은 4피스 구조다. 함께 출시된 비스타3 프리즘 360 볼도 비거리 성능이 뛰어나다. 코어를 금속 종류인 나노 비스무스(BI)로 제작한 덕분이다. 프리즘으로 투영한 듯한 퍼팅 라인이 볼 전체를 감싸고 있어 정렬이 쉽고 롤 피드백이 뛰어나다. 볼 라인을 360도로 그려 넣는 것도 고도의 기술이다.

[서울경제 골프먼슬리]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