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애증’ 발매 D-1 한로로,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데뷔 후 첫 헤드라이너 출연 예약

손봉석 기자 2026. 4. 1. 19: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로로 어센틱 제공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오는 19일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에서 생애 첫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공연에 나선있다.

한로로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 능력과 청춘의 심중을 대변하는 가사로 대중음악 씬 정점을 차지했다. 오는 2일 새 노래 ‘애증’을 발매할 예정인 한로로가 페스티벌에서 신곡을 무대에서 실연으로 들려줄 지 기대된다.

한로로가 메인 공연자로 출연하는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은 오는 17일부터 경기 이천 지산 리조트에서 막을 올린다. 19일 무대에는 4년 연속 출연하며 그린캠프페스티벌과 음악적 호흡을 자랑하는 밴드 소란(SORAN), JTBC 싱어게인4 TOP10에 오르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입증한 루키 공원(GONGWON)이 출연하다. 대중적인 하드록 사운드를 즐려주는 터치드(TOUCHED),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 오월오일(OWALLOIL), 유니크한 사운드의 리도어(Redoor)가 공연을 이어간다.

이에 앞서 페스티벌의 음악 프로그램 첫 날인 18일에는 밴드 자우림(JAURIM)이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꾸민다. 서브 헤드라이너로 록싱어 이승윤이 축제의 흥분과 열기를 증폭할 예정이다. 탄탄한 사운드를 들려줄 너드커넥션(Nerd Connection)과 로고가 신스 사운드를 절묘하게 조합하는 밴드 킥(KIK), 지소쿠리클럽(Jisokury Club), 홍이삭, 최유리가 4월 봄날에 숲속에 음악잔치를 함께 책임진다.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은 음악 공연 외에도 관객들 취향에 맞춘 자연 속 다양한 캠핑 구역과 별밤 버스킹 공연, 숲속 요가 등 고유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카카오T와 연계한 전국 직통 셔틀버스 운행으로 편의와 접근성도 강화를 했다.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공식 티켓 예매가 진행 중으로 숲속에서 2박 3일간 캠핑과 공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핵심인 캠핑티켓은 NOL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오픈이 됐다. 공연 관람을 위한 공식 티켓은 예스24, 네이버, 마이리얼트립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