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2년 만 결혼생활 끝…법적 절차 없이 마무리


배우 고원희가 2년 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오늘(25일) YTN Star에 따르면, 고원희는 올 초 사업가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 온만큼 법적 절차 없이 결별하게 됐다.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나, 두 사람은 약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고원희는 이후 본업인 연기에 집중해왔다. 현재 방영 중인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다.
항공사 모델 출신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 강지화 역으로 출연해 오랜만에 사극 나들이를 했고, 데뷔 초부터 가꿔 온 안정적인 사극 연기실력을 뽐냈다.

2020년 유별나! 문셰프에선 유유진 역으로 출연해 작품은 시청률에서 고전했으나 본인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년 KBS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셋째딸 이광태 역을 맡았다.
현재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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