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석남동 도로서 2.5m 규모 땅꺼짐…청소차 뒷바퀴 빠져
박상후 기자 2025. 8.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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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석남동 한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일어났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22분께 서구 석남동 한 도로에서 폭 5m, 깊이 2.5m 규모의 땅꺼짐이 생겼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현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조치를 했다.
또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에 상황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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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석남동 한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이 일어났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3시22분께 서구 석남동 한 도로에서 폭 5m, 깊이 2.5m 규모의 땅꺼짐이 생겼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당국은 현장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조치를 했다. 또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에 상황을 인계했다.
이 사고로 청소차 뒷바퀴가 빠졌고, 차로 통행이 부분적으로 제한됐다. 다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하수관 파열로 인해 땅꺼짐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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