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미남' 홀란, 맨시티 한 시즌 리그 최다골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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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 구단 레전드 세리히오 아구에로를 뛰어 넘었다.
이 추가골로 홀란은 이번 시즌 24경기 만에 27호골을 올리면서 구단 역대 단일 시즌 리그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4-2015시즌 맨시티 레전드 아구에로가 세운 26호골이다.
구단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운 홀란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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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맨체스터 시티 구단 레전드 세리히오 아구에로를 뛰어 넘었다.
맨시티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를 4-1로 크게 이겼다. 승점 3점을 챙긴 맨시티는 선두 아스널과 2점 차로 간격을 유지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홀란은 1-0으로 앞선 전반 29분 필 포든의 패스를 받아 깔끔한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에는 다시 한번 포든이 만들어 준 일대일 기회를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멀티골을 완성했다.
이 추가골로 홀란은 이번 시즌 24경기 만에 27호골을 올리면서 구단 역대 단일 시즌 리그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4-2015시즌 맨시티 레전드 아구에로가 세운 26호골이다.
구단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운 홀란은 이제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에 도전한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7-2018시즌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세운 32골이다. 42경기 체제 시절 최다 득점 기록은 앤디 콜(1993-1994시즌)과 앨런 시어러(1994-1995시즌)이 세운 34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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