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식자랑 팔불출이긴 하지만
기분 좋아서 자게에 자랑합니다
이넘들
이번 어버이날도
또 카드 한장으로 넘어가려고 하길래
선물 안주면
아빠도 너희 용돈 없고 대출도 없다 했더니..
나름 최선을 다해서 보내주었네요 ㅎㅎ
큰놈 26살
작은놈 24살입니다
따로 살아서
두어달에 한번 만나서 놀러가는데
그때마다 용돈 조금씩 주거든요~~~~~~~~~
이제 고기 선물 받고 기뻐하는 나이가 되어버렸네요~
저는 어버이날 선물을 드려야 할
부모님 장인장모님이 모두 돌아가셔서..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