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직업 공개..김성민 ‘피부과 의사’→정규리 ‘한복 디렉터’ 깜짝 [순간포착]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이날 두 번째 요리 당번인 서원과 민주는 장 보기부터 요리까지 계획적인 모습을 보였다. 서원은 준비한 노트를 마트에 들고 가며 민주를 리드했고, 민주는 이런 서원에 “왜 이렇게 잘하지 오늘? 벌써 느낌이 좋다”고 웃었다.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서원의 리드에 맞춰 요리를 시작했다. 민주는 “공부를 다 하셔서 든든하다”고 칭찬했고, 서원은 “부끄럽네요”라고 반응했다. 심지어 서원은 이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요리를 해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성공적으로 된장찌개와 제육볶음을 만들었고, 입주자들 사이에서도 “너무 맛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식사까지 마친 입주자들은 거실에 모여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나이와 직업 공개를 진행한 가운데, 가장 먼저 정체를 공개한 인물은 김민주. 서원은 “오늘 장을 같이 보고 요리를 해보니까, 대학생 아니면 승무원 느낌이 났다”고 추측했고, 규리 역시 “저도 대학생이나 피겨스케이팅 선수”라고 거들었다. 성민과 우열은 “아나운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민주는 “저는 마케팅을 전공해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을 했고, 지금 새로운 직장에 출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꿈을 위해 퇴근 후에는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민주는 자신의 나이에 대해 “스물일곱입니다. 00년생이에요”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김성민은 자신의 직업을 피부과 의사라고 밝혔고, 나이는 29살이라고. 성민은 다음 자기소개자로 규리를 선택했고, 규리는 “저는 브랜드 디렉터고요. 회사 전체적인 운영,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회사는 의류인데 조금 특별하다. 현대 한복을 다루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정규리는 “패션 전공했고, 전체적인 브랜드 감도나 이런것도 다 책임지고 있다”고 덧붙였고, 나이는 29살이라고 밝혔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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