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배추 이렇게 먹었더니 혈압이 쏙,,,겉절이 말고 이렇게 드세요~!

짜고 자극적인 반찬보다 담백하면서도 몸에 부담 없는 채소 반찬 찾는 분들 많으시죠.
알배추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륨이 많아체내 나트륨 배출, 혈압 관리, 붓기 완화에 도움 되는 대표 채소입니다.
보통 된장이나 젓갈 넣어 무치면 맛은 진하지만 나트륨이 높아져 건강 반찬 느낌이 줄어드는데요.
오늘은 된장 없이 깔끔하게, 삼삼하게 먹는 알배추 무침 레시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삭함 살리고 부담 없이 매일 먹기 좋은 집밥 반찬입니다.

✔️ 재료 준비 (2~3인분)
▶ 알배추 1/2~1통
▶ 다진 마늘 1큰술
▶ 다진 대파 또는 쪽파 1~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또는 국간장 1/2큰술▶ 참기름 1큰술
▶ 매실청 또는 설탕 1/2큰술
▶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 1단계알배추는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2단계끓는 물에 소금 아주 약간 넣고 1분 정도만 살짝 데친 후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짭니다.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야 더 맛있습니다.
▶ 3단계볼에 마늘, 대파, 고춧가루, 액젓(또는 국간장), 매실청, 참기름 넣고깔끔한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주세요.
▶ 4단계알배추 넣고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무치기너무 세게 치대면 물이 생기니 살살 버무리는 게 포인트입니다.
▶ 5단계통깨 톡 뿌리면 완성10~20분 정도 두면 간이 더 잘 배어듭니다.

✔️ 더 맛있게 먹는 팁
▶ 청양고추 조금 넣으면 입맛 확 살아납니다
▶ 두부, 수육, 삼겹살과 궁합 최고
▶ 냉장 2~3일 보관 가능, 물 생기면 한 번 더 짜서 드세요
▶ 된장 대신 간장·액젓 소량만 사용하면 훨씬 담백합니다

짜지 않은 반찬 하나만 있어도밥 한 공기 뚝딱입니다.
오늘은 자극적인 겉절이 대신몸이 가벼워지는 깔끔한 알배추 무침으로 식탁 바꿔보세요.
중년 건강 식단에 특히 잘 어울리는 집밥 반찬입니다.

Copyright © 그녀의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