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에 판검사 포기하고 연기로 성공한 여배우

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에 판검사 포기하고 연기로 성공한 여배우





배우 옥자연 님은 '나혼자산다' 예능에서 서울대 출신임을 밝혔는데요. 당시 수능 점수가 거의 만점에 가까웠다고해요.







학창시절 법조인을 꿈꾸며 중고등하교 시절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서울대 미학을 전공했다고 전했는데요.







학창 시절에는 법조인을 꿈꾸며 로스쿨 졸업 후 판사나 검사를 목표를 하고있었다고해요.
그런대 대학에 진학 후 연극을 보러갔는데, 그게 너무 좋아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처음에 배우를 한다고 했을때, 선배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해요.
옥자연 님은 '검은태양', '빅마우스', '슈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여전히 배우의 길을 걷고있는 옥자연 님 응원해요.







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에 판검사 포기하고 연기로 성공한 여배우 옥자연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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